뉴스

News

"지피바이오의 최근 소식을 만나보세요."
【코로나19 극복 2022 우수 유망 중소기업을 찾아서⑰-(주)GPBIO】 10년이상 개인별 성장 생체지도 빅데이터 보유

2022.04.23

과기정통부, 산자부 등 국책과제 수행으로 기업기술 인정받아
공공기관, 지자체, 학교 등 50만회 이상 성장검진 시행
2500만개 이상 연속 누적된 생체 빅데이터 보유는 세계유일
ESG 경영을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과 기업공개 IPO 목표


[시사뉴스 박성태 기자] “대학 재학 중이던 25세때부터 아이들 성장 비만관리회사에서 일을 하게 됐고 2013년 4월 아이들의 생체성분, 체형, 체력관리, 성장에 관련된 데이터를 모아 생체지도를 보유, 관리하는 회사를 설립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정부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학교, 유치원 등의 국책과제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회사가 성장하니까 대기업에서 아주 좋은 조건으로 협업요청을 여러번 해 왔지만 모두 거절했습니다. 당장 눈앞의 수익이나 돈을 보았다면 아마 그들의 요청에 응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만의 독보적인 기업을 만들고 싶었고 최종목표는 세계적인 성장생체지도를 보유한 Grow-Tech 글로벌 회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에 초연할 수 있었습니다.”

인류의 성장발달에 기여하는 기업을 만들어 전 세계 아동, 청소년의 성장 기준을 제시하고 아동,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성제혁 대표는 젊은 청년사업가이지만 그 꿈과 목표는 크고 원대했다. 그를 만나 (주)GPBIO의 성장과정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회사소개를 하면

20대 초·중반 아동, 청소년 성장관리 관련 오프라인(대면) 성장강사를 하다가 학생들의 운동, 영양섭취, 수면이 체형과 체성분에 의미 있는 변화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였지만 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관이나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고 운동이나 영양섭취, 수면에 따른 체형과 체성분, 신체 컨디션변화와 성장의 변화 등의 상관관계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분석해 아동, 청소년들의 성장솔루션을 만들어내고 싶었다. 결국 2013년 4월 법인을 설립하여 성장기 아동, 청소년의 체성분을 수집하고 성장을 분석, 데이터를 모아 변화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성장솔루션을 개발해 국책과제 수행과 함께 지자체, 학교 등의 아동, 청소년 성장검진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당시 신설 벤처기업이 대형국책과제를 따낸 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우리기술에 대해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도전에 성공할 수 있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과제로 소아, 청소년의 신체발달과 정신건강 및 식습관 개선을 위한 ICT 융합형 스마트 건강증진 시스템 개발과제를 성공판정으로 개발하고 사업에 적용시켜서 1만명이상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공공기관, 지자체 사업을 확장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SW융합제품 상용화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성장예측 빅데이터 구축 및 맞춤형 3D캐릭터 구현을 통한 신체성장예측, 성장관리스스템을 개발하였다.

2022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생체빅데이터 기반 아동, 청소년의 성장, 건강 위험 판별 및 관리를 위한 인간-인공지능 협업시스템을 2년간에 걸쳐서 개발 중에 있다. 이외에도 지피바이오는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R&D 기술개발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양질을 성장솔루션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년 ~ 2023년 과제개발이 성공하면 성장예측뿐만 아니라 성장장애, 성조숙증, 비만, 성장지연, 저신장, 거인증, 영양불균형등의 증상을 미리 확률로 제공하여 케어하는 솔루션까지 개발될 예정이며 고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성장시장의 핵심 기술로써 자리 잡을 것으로 확신한다.

주요 실적은

지피바이오는 공공검진(국내 공공기관, 지자체, 유치원, 학교 등) 약 50만회의 아동, 청소년의 성장검진을 진행하였고 10년간 축척된 약 2500만개 이상의 연속 누적된 생체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저작권 또한 보유하고 있다. 성장예측시스템 핵심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지자체에서 아동, 청소년을 위한 성장복지프로그램으로 채택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과 성장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주요 도구로 사용 중이다.

또한 100여개 이상의 소아과병의원에서 지피바이오 성장검진 및 영양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업무협약으로는 다수의 지자체 업무협약,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웰소아연합 협약, 대한밸런스의학회 협약, 대한도수의학회 협약 등이 있으며 소아청소년과 등의 의사들의 세미나 자료로 지피바이오의 데이터, 성장예측검진솔루션, 영양솔루션 등이 활용되고 있다.

빅데이터를 이용한 성장 예측 시스템활용 등의 주제로 대한개원의협의회 추계연수 교육학술 세미나 진행, 대한성장의학회 연수교육 학술 세미나 등에 활용되었다.

NIPA 지역 소프트웨어 종합성과 보고회 우수과제 발표에 선정되었고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W융합 클러스터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 과제에도 선정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의료/바이오 – AI 융합 교육과정 커리큘럼 개발 전문가 자문(바이오 분야), 아동, 청소년 비만과 성장 등 사회문제해결과 우수벤처경영으로 청년기업인상 교육부장관상 표창 수상,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감사패 수상 등의 수상경력이 있다.

주요 콘텐츠와 상품은

생체빅데이터 AI 기반 글로벌 디지털 치료 플랫폼 기업을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생체 빅데이터, 성장 생체지도, 인공지능AI를 통해 세계적인 성장예측기술과 성장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인공지능 딥러닝 시계열과 통계모델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 성장예측 기술 LSTM(Long Sort-Term Memory : 장단기 기억 인공지능 신경망), Distribution based Model(분포기반 모델) 등을 활용한 성장예측 기술 특허 등록이 되어 있는 성장예측검진 시스템과 솔루션이 대표적인 기술이다. 누적/연속 측정된 데이터는 성장 생체지도로서 인공지능 딥러닝 모델의 다양한 알고리즘을 활용할수 있다. 또한 오토인코더 이상치 탐지 시스템을 통하여 성장 문제 상황을 인식하여 확률화해서 보여주는 탐지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

공공 성장검진 솔루션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면?

성장은 아동, 청소년, 부모, 가족구성원 모두의 큰 관심사이자 건강과 연계되는 미래의 경쟁력이기도 하다. 성장의 시기는 놓치면 다시 찾아오지 않는 절대적인 골든타임이 있다. 그 골든타임 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성장의 질(건강한 성장)이 달라진다. 성장관리를 하기위해서는 큰 비용을 들여 관리하는 경우가 많다. 필요로 하는 아동, 청소년, 부모의 니즈가 있고 그 니즈를 각 지자체에서 성장관리 예산을 수립해서 지피바이오의 성장검진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해 개인 맞춤형으로 성장을 검진해 주고 그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현재 다수의 지자체에서 예산을 설정해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아동, 청소년, 학부모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지자체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장점이 있고 주민 입장에서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복지차원에서의 성장검진을 받고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국민의 세금이 건강한 가치가 있는 곳에 의미있게 쓰이는 것이 정책의 선순환이라고 볼 수 있다. 국가차원에서는 아동, 청소년의 저신장, 비만, 성조숙 등의 증상이 미래의 사회적 비용증가로 이어지는데 그 부분을 감소시킬 수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의 자원인 아동, 청소년이 건강해야 미래의 국가경쟁력도 높아지기 때문에 국가, 지자체, 아동, 청소년, 부모 모두의 니즈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성장검진관리 솔루션이다. 지피바이오의 성장예측관리 솔루션은 국책과제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다시 공공의 성격으로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쓰이는 것이 당연한 방향성이기도 하다. 실질적으로 성장예측관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지자체, 학교 등이 성장, 비만 등 긍정적인 수치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호응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국책과제를 통한 프로그램이 정부-지자체-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것은 예산의 긍정적인 사용과 성과이기도 하고 지피바이오의 성과이기도 하다. 앞으로 좀 더 많은 지자체와 학교에서 성장예측관리 솔루션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기존 유사 기능의 콘텐츠, 상품들과 비교했을 때, 특장점은

모방이 불가능한 성장기 아동, 청소년의 10년간 누적된 생체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장을 예측해주고 관리해주는 독보적인 데이터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국책과제를 통한 공신력, 핵심특허기술 보유, 10년간의 독보적 연구기간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장점이고 공공사업의 이점, 의료기관 점유 이점 등 진입장벽 우위, 누적데이터 우위, 기술적 우위, 시장점유 우위 등의 절대적인 장점이 있다.

앞으로의 사업발전전략과 계획은

성장은 유전적요인(23%)보다 후천적요인(77%)이 중요하다. 운동, 생활습관, 영양, 수면, 자세 등의 세분화된 관리를 통해 아동, 청소년의 체성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건강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 지피바이오는 성장관리에 있어서 검진, 진단부터 해결책까지 토탈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피바이오의 디지털치료가 가능한 성장바이오마커 생체지도는 전세계 인류 성장발달 뿐만아니라 개인 맞춤형 디지털치료 플랫폼의 핵심 빅데이터 기술로서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고도화 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성장복지 사업으로의 지자체, 공공기관 사업 확대, 병원 솔루션 확대, 글로벌 성장 플랫폼으로서의 글로벌 시장 진입, 기업공개 IPO 등의 계획이 있다.

기업경영의 최종목표는

아동, 청소년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인류의 성장발달에 기여하는 ESG경영을 우선으로 하는 가치있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아동, 청소년의 건강을 성장을 위한 R&D에 끊임없이 투자한다. 그렇게 해서 전세계 아동, 청소년 성장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최고의 글로벌 디지털치료 플랫폼 융합바이오 기업을 만들어내겠다.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피플스헬스, 4차 산업 의료 혁신사업 위한 MOU

2022.01.12

지피바이오의 생체 빅데이터·AI 핵심 기술과 피플스헬스의 의료진을 통한 의료상담 역량 결합

지피바이오(대표: 성제혁)와 피플스헬스(대표: 김은선)간 4차 산업 의료 혁신사업을 위한 MOU 체결이 서울특별시 중구 호텔 U5에서 8일 진행됐다.

이날, 지피바이오 성제혁 대표, 홍승민 본부장과 에스메디신스탠다드 형기우 부사장, 피플스헬스 김은선 대표(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지도교수), 김건하 교수(원자력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성남시의료원 가정의학과 이승화 과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성제혁 지피바이오 대표는 “지피바이오는 9년간 축적되고 고도화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장산업의 혁신을 이뤄 내고 있다. 성장디지털치료제로서의 역할을 하고 국내시장, 해외시장 진출 시 피플스헬스가 보유한 40여명의 대학교수급 전문 의료인 자문단은 회사의 큰 자산이 될 것이다. 앞으로 좋은 파트너사로 같이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히며, 의사선생님들의 고도화된 전문성과 빅데이터를 통한 정확한 예측통계로 의료산업(성장산업)의 혁신을 이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은선 피플스헬스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환자 별 다양한 증상과 병기에 따른 환자 데이터를 구축해 보다 나은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상호간 업무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은 주식회사 지피바이오가 보유한 생체 빅데이터 및 AI가 접목된 핵심 기술력과 피플스헬스의 전문성 있는 의료진을 통한 의료상담 역량과 결합해 새로운 시너지 모델을 구축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동, 청소년에서 가족단위로 서비스가 확대되어지는 모델을 2022년내 구축하여 온 가족 주치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기사원문보기
"원장님, 우리 아이의 성장 관리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0.19

-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명의 쌍둥이 형제를 기르고 있는 가정주부 입니다. 두 아이는 모두 2010년 5월생으로 만 10세 7개월 이고 한국 나이로는 12살 입니다.

- 새롭게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에서 성장예측검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이전에 별도로 성장 관리를 위해 진행했던 부분이 있었습니까?

우리 도현, 도영 쌍둥이 형제는 또래에 비해 작고 왜소하여 성장클리닉 등 관심은 있었지만 집에서 식단 관리에 신경쓰면서 줄넘기 정도의 운동만 시켜왔었습니다.

-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에서 성장예측검진 프로그램을 접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키맵닥터 성장예측검진 프로그램을 소개해주신 의료기관은 부평에 위치한 튼튼소아청소년과의원입니다.

해당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은 두 형제가 돌 이후부터 다녀왔으며, 평소 또래에 비해 왜소하고 잔병치레가 많아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때, (주)지피바이오 사의 키맵닥터 성장예측검진 프로그램과 소아청소년과 의사 선생님들이 모여서 스터디를 진행하시는 ‘웰소아연합’ 의 성장관리 프로그램을 추천해주셨습니다.

-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부모님의 키와 자녀의 성장예측검진을 통한 예측 결과는 어떠하였습니까?

남편은 168cm 이고, 저는 158cm 로 유전적 예측키는 170cm 라고 설명을 들었고, 2020년 12월 4일 키맵닥터 성장예측검진 프로그램을 통한 성장 예측값은 도현이가 167.1cm 이고, 도영이는 168.3cm 였습니다.

- 첫번째 성장예측검진 검사 및 솔루션을 진행한 후, 다시 해당 의료기관을 찾아 성장 상태를 점검하였을 때 어떠한 변화가 있었습니까?

도현이는 1차 측정 당시 신장은 134.1cm 로 백분위 8% 였고 도영이는 135.5cm 로 백분위 13% 이었습니다.

1차 측정 이후 6개월 뒤, 눈에 보이는 변화는 아이들의 몸이 탄탄하게 변하면서 평소 키가 자라는 속도보다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2021년 6월 13일 2차 성장예측검진 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인했을 때는 둘다 체성분 측면에서 골고루 성장했습니다.

특히, 도현이는 골격근량이 13.9kg 에서 15.4kg 으로 6개월 동안 1.5kg 정도 증가했고 도영이는 골격근량이 14.1kg 에서 15.5kg 으로 1.4kg 증가했습니다.

도현이는 실제로 6개월동안 134.1cm 에서 6.3cm가 자란 140.4cm 로 예측키는 167.1cm 에서 168.8cm 로 1.6cm 증가했습니다. 도영이는 처음 135.5cm 에서 6개월 뒤 6.5cm 자란 142cm 성장했고, 예측키는 168.3cm 에서 173cm 로 증가 4.7cm 증가했습니다.

- 성장예측검진 이후, 자녀의 올바른 성장 관리를 위한 솔루션을 어떻게 진행하셨습니까?

정봉수 원장님이 가르쳐주신대로 크게는 생활습관 개선과 영양적으로는 ‘닥터하이업’ 을 꾸준히 섭취하였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닥터하이업’ 의 꾸준한 섭취는 물론, 공통적으로 아이들이 지켜야 할 생활습관은 지킬 것을 당부했고 특히 도현, 도영이에게는 특급 솔루션을 주셨습니다. 하루에 우유 1잔 이상, 바나나 1개, 달걀 1개 이상 섭취하고 계단오르기 운동만큼은 꼭 하기로 약속했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매일 꾸준히 진행했습니다.

- 특히, 진행하셨던 성장관리프로그램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입이 매우 짧은 우리 아이들이 ‘닥터하이업’ 은 6개월이 넘도록 꾸준히 먹고 있고, 그동안 맛이 없다고 거부하지 않은 점 등이 가장 좋았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과 비교했을 때, 성분 및 원료 배합 등에 대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우유에 쉽게 녹고, 보관이 용이하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휴대가 가능하여 아이들에게 먹이기 편했습니다.

- ‘닥터하이업’ 제품을 어떻게 섭취를 하였고, 아이가 섭취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을까요? 또는 ‘닥터하이업’ 섭취와 함께 아이에게 나타난 긍정적 변화 등이 있을까요?

저녁식사 이후 따뜻한 우유에 같이 먹으니 너무 잘 먹었습니다. 코코아맛으로 아이들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이후, 아이들도 스스로 체성분의 긍정적인 성장 변화가 느껴지니 더욱 잘 챙겨먹으려고 했습니다.

- 해당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에서 아이들이 성장예측검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 후,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현재 코로나 시기에서 엉망이 될 수 있는 생활패턴을 흐트러짐 없이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었으며, 스스로 운동도 꾸준히 하여 체력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키성장 이라는 불확실한 영역에 있어서 데이터 기반, 수치화된 값을 토대로 진행 과정에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니 부모는 물론 아이들도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내가 아이들의 성장관리를 잘 해오고 있구나’ 라고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끝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무엇입니까?

마지막으로 튼튼소아청소년과의 정봉수 원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쌍둥이 형제가 1살때부터 12살이 되기까지 잔병치레가 많아서 자주 찾아뵙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럴때마다 한결같이 부모의 입장에서 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며, 아이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변함없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정봉수 원장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기사원문보기
평창군-지피바이오, '스마트 건강지킴이' 업무 협약

2021.07.08

평창군-지피바이오, '스마트 건강지킴이' 업무 협약

평창군은 오늘(8일) 평창군 보건의료원에서 성장기 학생 건강 관리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지피바이오와 스마트 건강지킴이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평창군 초등학생과 중학생 1,300여 명에게 맞춤형 운동과 심층 상담 등 성장 예측 관리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KBS 강탁균 기자



기사원문보기
평창군 '스마트 건강지킴이 운영' 위· 수탁 업무협약 체결

2021.07.08

평창군은 8일(목) 오후 2시, 평창군보건의료원에서 '스마트 건강지킴이 운영'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건강지킴이 사업은 학생들의 신장, 체중, 체질량지수 등 신체측정 및 흡연측정을 시행하고 측정데이터 기반 맞춤형 운동 처방 전송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성장기 학생들의 비만율과 흡연율을 낮추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위탁협약 체결업체인 ㈜지피바이오는 전문운동 강사를 통한 대면 및 비대면 맞춤형 운동서비스와 성장전문가, 의료인, 전문교수 등의 심층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지피바이오 성재혁 대표는 “평창군 ‘스마트 건강지킴이’ 위탁운영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평창군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바른 생활습관 형성 및 건강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생체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성장기 학생들의 개인 성장예측과 맞춤형 성장솔루션이 제공되어 평창군 학생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 성제혁 대표, 광사협에 희망성품 전달

2021.07.07

지피바이오(대표 성제혁)는 최근 희망성품 기억력 향상 영양제 ‘브레인 하이업’ 30박스(500만원 상당)를 광명시사회지협의회(회장 이상재)-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지피바이오 성제혁 대표, 김경태 본부장, 조영우 본부장,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코로나시기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물어볼 때 나눔을 했던 기업으로 평가되길 바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자 귀한 영양제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좋은 기업으로 성장하길 응원하고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지피바이오 성제혁 대표는 “광명에서 자라서 기업을 운영하고 성장했는데 크진 않지만 조금이라도 환원하고자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건강에 도움을 주는 회사인 만큼 광명시와 함께 건강한 나눔을 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 된 성품은 지역 내 노인 복지시설에 배분되어 어르신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는 ‘함께하자, 나누자, 극복하자’로 코로나19와 같은 다양한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나눔 운동으로 기업·단체, 개인 등 다양한 참여로 이어가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선정

2021.07.06

지피바이오(대표 성제혁)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피바이오의 제안 과제는 생체빅데이터 기반 아동 청소년의 성장, 건강 위험 판별 및 관리를 위한 ‘인간-인공지능 협업시스템’ 개발이다.

‘인간-인공지능 협업시스템’은 인공지능이 스스로 사용자를 인식, 사용자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로 인간의 목표를 이해하고 그에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인간과 인공지능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매개하는 시스템이다.

지피바이오는 융합바이오 헬스케어 영역에서 사용자들로부터 수집된 생체 정보를 의학적으로 분석, 이상 징후가 예견될 경우 사용자에게 미리 경고 또는 예방 조치 등을 권고해 사전 위험을 방지하고 예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성제혁 대표는 “지피바이오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100개 이상의 병의원의 공신력 있는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다수의 국책과제 성공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아동, 청소년의 토탈 성장케어 및 건강관리가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과제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과 협약…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과학적 성장관리‘

2021.06.03

수년간의 측정을 통한 빅데이터 및 AI 분석 기술 바탕의 과학적 성장관리 맵닥터를 운영하는 지피바이오(대표이사 성제혁)는 고진영·박성현·임성재·김시우 등 여러 프로골퍼가 거쳐간 대회를 주관해온 한국초등학교골프(회장 강전항)와 지난 2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골프 꿈나무들의 과학적 성장발달과 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뜻을 모았다. 유소년 운동선수의 경우 체격에 따라 경기기량이 확연하게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성인이 되었을 때 건강한 성장을 통한 좋은 신체조건이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피바이오는 국가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키맵닥터 성장예측검진을 개발하여 8년간 2,300만개 이상의 소아ㆍ청소년 생체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하여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융합바이오 기업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피바이오는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의 골프 꿈나무들에게 소아청소년과 병의원에서 진행되는 자사의 키맵닥터 성장예측검진을 제공하게 되었다.

지피바이오 성제혁 대표는 “다수의 유소년 운동선수의 학부모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자녀들에 대한 성장 관련 서비스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많은 운동 꿈나무들에 키맵닥터 외에도 골프대회 입상자에게 지피바이오 영양솔루션인 성장영양제 닥터하이업과 ‘집나간 기억이 찾기’ 프로젝트 두뇌영양제 브레인하이업을 지원하여 아동,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건강한 성장문화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은 2004년 대한골프협회(KGA)로부터 설립 승인을 받은 뒤 매년 7~8개의 초등학교 골프대회를 열어 골프 꿈나무를 키우고 있다.

출처 : 드론경제(http://www.droneeconomy.co.kr)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 ‘집나간 기억이 찾기 프로젝트’ 진행...‘브레인하이업’ 출시

2021.06.02

생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융합바이오 회사 지피바이오가 4개국에서 특허 받은 천마 등 복합추출물 함유한 기억력 영양제 ‘브레인하이업’ 출시와 함께 기억을 캐릭터화 해 ‘집나간 기억이 찾기 프로젝트’라는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 예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천마, 용안육, 맥문동, 단삼 등의 원료를 특허 받은 비율로 배합하고 추출한 성분이 천마 등 복합추출물(HX106)이다.

8주간의 임상실험 결과 감각기관을 통해 입력된 정보를 단기적으로 기억하고 각종 인지적 과정을 계획하고 순서를 지으며 실제 수행하는 작업자로서의 기능을 가지는 단기적 기억인 작업기억과 관련된 뇌의 구조적인 변화와 작업기억 평가 점수를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천마 등 복합추출물(HX106)은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그 기능과 안전성을 인정하는 개별인정형 원료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 미국, 유럽, 일본 4개국의 특허 등록이 완료돼 국제적으로 그 기능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브레인하이업은 제조과정에 있어 품질이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기 위한 기준인 GMP 인증 생산 시설에서 생산되며 천마 등 복합추출물(HX106) 외에 13가지의 홍삼농축액분말, 옥타코시놀, 은행잎추출물분말, 홍경천추출물 등 두뇌건강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브레인하이업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늘어난 기대수명만큼 노년기의 뇌 관련 질환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단적인 예로 치매 보험 가입자의 증가를 보면 알 수 있다. 작업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브레인하이업은 공부하는 학생,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청년, 건망증이 걱정되는 중년, 두뇌 활동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노년 등을 위한 두뇌 영양제로 기억력 개선이 필요한 모든 연령층에 집나간 기억이 찾기 프로젝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1100여 개 고객사 135만 임직원 대상 자녀 복지 키맵닥터 성장예측검진 서비스 업무협약식

2021.04.07

이제너두와 지피바이오가 7일 이제너두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지피바이오는 이제너두의 135만명의 기업고객에게 자사의 주력 제품인 키맵닥터 성장예측검진을 제공한다. 이제너두는 보유하고 있는 복지몰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키맵닥터 성장예측검진의 홍보와 판매를 담당할 계획이다.

지피바이오 성제혁 대표는 "다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임직원 자녀들에 대한 성장 관련 복지서비스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많은 기업에 키맵닥터를 제공하여 아동,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미래의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문화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지피바이오는 국가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키맵닥터 성장예측검진을 개발해 8년간 2300만건 이상의 소아·청소년 생체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다.

이제너두는 2000년 국내 최초로 선택적 복지 플랫폼을 개발한 복리후생 서비스 위탁운영 및 관리 기업으로, 현재 현대차그룹, DB그룹, 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 등을 포함해 1100개 기업의 약 135만명의 임직원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대한예수교 장로회(백석대신) 총회, 제민프로젝트와 MOU 체결... GPBIO 솔루션 보급 사업 관련 협력

2021.03.28

대한예수교 장로회(백석대신)총회는 지난 22일 총회본부에서 (주)제민프로젝트(대표이사 김경석)와 'GPBIO 청소년 성장예측 솔루션 보급 사업'과 관련한 MOU를 체결했다.
GPBIO는 성장관리 관련 특허를 보유한 곳이고 '제민프로젝트'는 GPBIO 솔루션에 대한 판매 권리를 갖고 있는 회사다.
MOU를 통해 총회와 제민프로젝트 측은 'GPBIO의 성장예측 및 성장관리 솔루션' 보급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제민프로젝트는 총회 소속 목회자 및 성도의 유아, 청소년이 GPBIO 솔루션을 이용해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을 경우, 이익이 발생시 일정 부분을 선교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로 했다.

MOU의 효력은 협약일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했고 서면으로 양방의 해약 요구가 없는 한 지속된다.
MOU와 관련해 양일호 총회장은 "상호 발전하는 관계가 돼 서로 유익이 되며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드러내길 원한다"면서 협력을 통해 좋은 효과가 일어나길 기원했다.

김경석 대표이사는 "백석대신 교단과의 MOU를 시작으로 '제민프로젝트'가 한국교회에 도움이 되고 사회적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다양한 일을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송상원 기자



[클릭 K바이오] AI로 생체지도 그린 성제혁 지피바이오 대표 "성장관리도 조기 교육처럼"

2021.03.26

이제 신장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로 관리하는 시대가 왔다. 대한성장의학회에 따르면 후천적 요인이 성장의 77%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유전’ 요인이 23%라 후천적 요인만 잘 관리하면 3~5cm는 쉽게 조절할 수 있다고 말한다. 광범위한 생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I 성장 예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지피바이오의 성제혁 대표를 지난 23일 경기 광명의 본사에서 만났다.

모방 불가능한 2300만여 생체 빅데이터

성제혁 대표는 지피바이오가 설립된 2013년 이전인 명지대 체육학과 시절부터 소아청소년의 건강관리 정보들을 발로 뛰며 수집해왔다. 다부진 체격의 그는 “학생 때부터 성장관리, 건강관리를 오프라인을 통해 꾸준히 해왔다. 초등학생을 상대로 주기적으로 했는데 1타임에 90분 수업을 한 달에 18~20타임을 소화하며 아이, 학부모들과 소통했다”며 “처음에는 수기로 작성했는데 주기적으로 시행해 데이터화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 대표는 1000명이 넘는 소아청소년의 성장관리 교육을 도맡았으며 생체 정보를 차곡차곡 쌓았다. 직접 발로 뛰어다닌 발품을 바탕으로 지피바이오가 확보한 생체 데이터의 양은 2300만 건에 달한다. 성 대표는 “근육양, 단백질량, 수분, 체지방, 기초대사 등 50가지 생체 정보가 입력된다. 현재까지 6만5000~7만명가량의 생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23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활용해 체계적인 성장관리를 도와주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보통 신약 개발 과정에서 임상하면 3상까지 많으면 1000명의 데이터를 추적한다. 이에 반해 지피바이오는 7만명의 임상 데이터를 갖고 시스템을 구축한 셈이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그는 “지피바이오 데이터의 장점은 표본이 일정 나잇대로 한정된 게 아니라 5~19세로 다양하다는 점이다. 체계적으로 누적된 생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곳은 국내외적으로도 없다”며 “8년간 추적해온 빅데이터라 모방이 불가능하다는 게 최대 강점이다”고 자신했다.

조기 교육처럼 유아기부터 생체 지도로 ‘성장관리’

지피바이오의 성장예측 솔루션은 ‘키맵 닥터’다. 웰소아과연합과 협력을 맺어 100여 개 소아과병원에서 활용되고 있다. 오차율이 0.99~1.5%에 불과할 정도로 정확도 높은 성장 예측을 자랑한다. 그는 “사실 오차율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표본의 다양화로 많은 친구의 데이터 값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고 설명했다.

최근 성조숙증, 비만증 등이 아동청소년기의 이슈로 부각되면서 성장관리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도도 높아졌다. 병원과 한의원 등에서 ‘성장 클리닉’이 주목받으며 성장판 검사와 성장 호르몬 주사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피바이오는 전문적으로 성장관리를 받고 싶은 부모들의 요구를 채워줄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성 대표는 “성장판 검사나 호르몬 주사 등은 단편적인 경향이 있다. 성장판 검사는 후천적인 영향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며 “성장관리에 있어서 선천적 요인보다 후천적 요인이 더 중요하다. 관리에 따라 신장 예측은 3~5cm 달라질 수 있다. 성장판 검사와 더불어 성장관리 프로그램을 같이 받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성장은 직관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또래 아이들과 비교할 수밖에 없는 게 부모의 마음이다. 초등학교 4학년 이후에는 아이들도 성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 대표는 “성장관리는 조기 교육처럼 어릴 때부터 하는 게 중요하다. 5세부터 1년에 2번꼴로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영어를 조기 교육시켜 성과를 얻듯이 성장관리를 어릴 때부터 한다면 아이들의 성장도 달라진다”고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성 대표는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로 영양·운동·수면·스트레스·유전·생활습관·자세·심리 8가지를 꼽았다. 그는 “한국과 북한의 성인 평균 신장 차이가 8cm 정도다. 이처럼 영양은 성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운동은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활성화시킨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80점 성과, 3년 내 코스닥 상장 목표

지피바이오의 성장 관리 솔루션은 7가지 요소로 압축돼 제공된다. 성 대표는 “특허를 받은 생체 빅데이터 솔루션으로 검사를 받으면 성장 데이터가 20장의 페이퍼로 아주 상세하게 분석된다”며 “체성분의 변화에 따라서 성장 예측도 달라진다. 신장·체중·골격근량·단백질·무기질·기초대사량·체지방이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요소다”고 했다.

성장 시장은 아동수가 감소하고 있음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성 대표는 “국내 성장 시장이 10조원으로 추정되고 있고, 세계 시장은 400조원 규모”라며 “일반 병원 등에서 하는 성장 클리닉에 70만~80만원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반해 지피바이오의 성장 솔루션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또 지피바이오는 의사와의 협업 시스템이라 더욱 믿음을 준다. 그는 “성장 관리에 있어서 전문가인 의사들의 소견은 필수다. 솔루션 결과에 의사의 추가적인 소견이 더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생체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는 지피바이오는 ‘성장 관리의 기준점’이 되는 게 목표다. 이 같은 원대한 포부를 위해 보다 심층적인 연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그는 “생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의 식습관 등의 행동 패턴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데이터화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체성분을 끌어올려 성장에 도움을 주는 행동 습관들까지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 꿈나무들의 경우 성장에 더욱 민감하기 때문에 더욱 고무적이다.

조기 성장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성 대표는 “아동의 경우 6세 이후에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검진이 없다. 자녀 성장 검진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 기업들과 MOU를 추진하고 있다. 곧 성과가 나타날 것이다”며 미소를 지었다.

대학 시절부터 쉼표 없이 달려온 성제혁 대표는 “지금까지 80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지난해 매출 20억원을 넘겼고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기술 특례로 3년 내 코스닥 상장이 목표다”고 포부를 전했다.

끝으로 그는 “배달하면 배민, 당일 배송하면 쿠팡을 떠올리듯이 성장하면 지피바이오를 떠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소아청소년에 이로운 영향을 주고, 인류 성장발달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 CEO 주간 교류회

2021.03.05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 CEO들이 교류회를 통해 회원사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한국바이오협회는 회원사 CEO 주간 교류회를 통해 회원사의 애로사항 및 요청사항을 청취하고 서로 경험을 공유하여 회원사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 주간 교류회 문의 및 접수

- 담당자 : 경영/회원서비스 부문 박수정 부문장

- 연락처 : 031-628-0024, koreabio3@koreabio.org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 성제혁 대표, 성장 산업 ‘유니콘’ 꿈꾼다

2021.01.08

성장에 관련된 개인 맞춤형 토탈건강관리

유현우 기자 / 올해 나는 얼마나 성장할 것인가? 1월의 나와 12월의 나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성장 프로그램이 있는가? 그래서 당신은 과연 올해 얼마나 성장할 것인가? 2021년을 시작하며 코로나19의 상황에서도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이오(bio)산업이다. 바이오 기반으로 성장하는 기업 중 빅데이터와 AI를 이용한 성장예측검진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지피바이오(GPBIO) 성제혁 대표를 만나 인류의 성장발달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이야기를 신년 초에 들어봤다.

“우선 우리나라 전체 아이들의 성장관리” 성제혁 대표는 우선 ㈜지피바이오에 대해 ‘세계 유일’ 국내 성장기 아동, 청소년 생체성분 DB를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설명했다. 그동안 8년 이상 수집된 누적 생체빅데이터 약 2,300만개를 수집했다. 정부기관의 국책산업 과제로 개발됐으며 8년간 약 40만건 이상의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생체데이터를 축적한 것이다. 이를 통해 신체구성 요소를 측정해 성장예측 검진을 구축했다. 성 대표는 “글로벌 세계시장에도 국가별로 아동 청소년 성장에 대한 니즈가 크다”면서도 “그것에 대한 관리는 제대로 안 되는 것이 현실이다”고 진단했다. 이어 “국내에서 축적된 기술로 배경을 쌓고 전 세계에 이러한 기술을 수출해 인류의 성장발달에 기여하려고 한다”며 “우선 우리나라 모든 아동 청소년의 성장관리를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와 전 세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국가적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고 싶다”며 “성장관리도 이제 과학이 되는 시대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제는 생체성분관리는 모든 아동, 청소년에게 필요한데 운동선수, 비만, 저신장, 성조숙증, 신체불균형, 생활습관 불균형, 영양불균형 아동·청소년에게는 특히나 더 필요하다”며 “의사, 데이터 전문가, 운동처방사, 약사, 심리상담사, 빅데이터 전문가와 협업을 하고 의견을 나누며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장관련 연구개발에 계속 투자해 바이오 생체데이터, 빅데이터도 다루는 융합회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거대 산업군인 성장분야시장의 유니콘 회사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기업들과 ‘건강한 우리 회사 캠페인’ 전개 부모의 키가 아이의 키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인 요소는 20-30%라고 한다. 이러한 과학적 근거는 다수의 논문에 기술돼 있다. 단순한 예로 북한과 비교해보면 된다. 분단 된지는 얼마 안 됐지만 북한과 남한의 평균키는 약 8cm가 차이가 나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다. 이것은 후천적인 관리, 영양, 운동, 생활습관, 수면 등 후천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것을 의미한다. ㈜지피바이오는 8년간 생체 데이터를 모아 생체 지도를 바탕으로 성장예측검진 솔루션을 만들었는데 높은 정확도가 장점이다. 2013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국책사업으로 선정됐다. 4년 동안 약 20억 규모를 지원받아 SW융합제품상용화 국책과제, SW융합기술고도화 국책과제를 성공판정으로 수행했다. 이를 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두 번이나 감사패를 받았고, 2018년에는 교육부 장관표창, 2019년에는 우수벤처기업 표창을 받았다. 성 대표는 “앞으로는 우리나라의 기업들과 건강한 우리 회사 캠페인(임직원 자녀들 성장예측검진 사용 협약)을 맺어 기업에서 직원들 건강검진 지원처럼 직원 복지차원에서의 임직원 자녀의 성장검진을 해줄 수 있도록 제휴 기업의 수를 늘려나갈 예정이다”며 “결국 가장 중요한 지피바이오의 가치는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문화를 형성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소아청소년과 통해 성장예측검사 가능 홍승민 의료사업 본부장은 성장예측검사는 현재 전국 약 100여 곳의 소아청소년과 통해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앞으로 전국에 2천 8백 개의 3년 안에 대부분의 소아청소년과에서 검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병원에서는 신뢰도가 높아지고 소비자도 쉽게 성장예측검사를 의뢰할 수 있게 됐다. 홍 본부장은 “보통의 아동 청소년들의 성장은 성장곡선을 따라 간다”며 “이를 토대로 각 지표의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게 성장 결과지를 가지고 의사선생님 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담을 해주는 검진 시스템이다”고 설명했다. 2020년 지피바이오는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로 등록하며, ‘신체성장예측 모델링 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등록과 영향솔루션으로 ‘하이업밸러스 아이오메가3’, ‘신바이오틱스 출시’, ‘병의원 전용 영양 솔루션 닥터하이업’ 등을 출시했다. 그리고 올해 ‘성장 예측 방법 및 그 장치’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 향후 지피바이오는 복지 사회를 이루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와 연계한 소외된 아이들의 지원과 교계 단체 등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끼칠 예정이다.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GP Bio), 신규 특허 등록 완료... 생체빅데이터 + 인공지능모델을 활용한 ‘성장 예측 방법 및 그 장치’

2021.01.05

지피바이오(GP Bio)는 2020년 12월 28일자로 ‘성장 예측 방법 및 그 장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피바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SW융합제품 상용화 국책과제, SW융합기술고도화 국책과제를 통해 대한민국 소아, 청소년의 성장예측 빅 데이터 구축을 통한 신체성장예측, 성장관리시스템을 개발한 기술혁신형 융합 바이오 기업이다.

이번에 지피바이오에서 신규 등록한 특허는 성장 예측 방법 및 그 장치에 관한 것으로, 생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모델을 이용하여 성장기 청소년의 키 등의 성장을 예측하는 방법 및 그 장치에 관한 것이다.

발명의 배경이 되는 기술 중 예측 분석은 데이터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이를 사용하여 추세 및 행동 패턴 등을 예측하는 통계 및 데이터마이닝 영역의 기술이다. 이러한 예측 분석은 데이터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 결정에 필요한 모든 영역에 적용할 수 있다. 예측 분석의 핵심은 변수 간의 관계를 이해한 후에 알려지지 않은 변수를 예측해내는 부분이다. 이를 위해 데이터 특성 및 예측 대상에 따라 다양한 접근 방식들이 사용되고 있다.

지피바이오의 본 특허의 실시 예가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 과제는,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생성한 성장예측모델을 이용하여 키 등의 성장을 예측하는 방법 및 그 장치를 제공한다.

또한 성장예측모델은 현재 값뿐만 아니라 과거의 값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순환신경망(RvNN, Recursive Neural Network) 구조의 인공지능으로 구현될 수 있다.

지피바이오 성제혁 대표는 “지피바이오는 인류의 성장발달에 기여하는 기업이다. 국책과제로 선정되어 총 8년에 걸쳐 성장예측검진을 개발했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성장에 대한 데이터와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여 글로벌 전세계 성장시장의 기준이 되겠다”며, “전세계 소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성장관리의 질 향상을 최고의 가치로 하고 연구개발과 솔루션고도화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 중기부 기술혁신형 기업 인증 '이노비즈' 획득

2020.12.28

▲ 성장예측 시스템 운영기업인 지피바이오는 지난 23일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노비즈는 혁신(Innovation)과 기업(Business)의 합성어로 기술 경쟁력과 미래 성장성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수여하는 국가 인증제도다.

중소기업 육성과 기술 혁신을 통해 기업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자 3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기부 평가를 거쳐 인증한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기술혁신능력, 기술사업화능력, 기술혁신경영능력, 기술혁신성과 4개 분야와 기술보증기금의 현장실사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이노비즈 인증 기업은 보유 기술 및 역량에 대한 공신력을 제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기부로부터 금융·세제, 연구개발(R&D), 채용 등과 관련한 혜택을 받는다.

지피바이오는 국가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성장예측 검진 '지피바이오'를 개발해 2천300만개 이상의 소아·청소년 생체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공기관이나 소아·청소년 관련 의료기관에 맞춤형 성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성제혁 대표는 "지난달 ISO 9001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해 지피바이오의 기술적 우위와 미래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각종 기술과 빅데이터를 통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기사원문보기
성제혁 지피바이오(GP Bio)대표, 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사회공헌부문 大賞' 수상

2020.12.16

지피바이오(GP Bio) 성제혁 대표가 16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사회공헌부문 대상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0올해를 빛낸 한국인대상’은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등 주최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책임을 다하고, 국가경제와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 국가브랜드 향상 등 미래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의정부문 ▲행정부문 ▲국가공헌부문 ▲사회공헌부문 등에서 추천과 심사를 통해 발굴하여 시상함으로 써 전 국민의 참여와 나아가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피바이오(GP Bio) 성제혁 대표는 “코로나19로 범국가적으로 힘든 시기에 뜻 깊은 상을 받게되어 매우 기쁘다." 아직도 많은 소아,청소년들이 성장과 건강, 비만등의 사회적 문제에 더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개인의 관심을 넘어 사회적 국가적으로 이런 사회문제들에 더욱 공헌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피바이오(GP Bio)는 국가연구개발과제를 통해 개발된 성장예측검진 GP BIO를 만든 기업이다. 8년간 누적 측정된 2,300만개 이상의 아동, 청소년 생체 빅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분석기법과 AI를 활용한다. 또 개인 성장검진과 맞춤형 성장 솔루션을 소아,청소년 관련 의료기관, 공공기관 건강사업등에 제공한다.

융합 바이오 기업으로 소아, 청소년들의 비만, 흡연, 성장발달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한다. 빅데이터+헬스케어를 활용한 융합 바이오 신산업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등의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기업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정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이에 따라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약식으로 진행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 획득

2020.12.14

▲ 성장예측 시스템 운영기업인 지피바이오는 지난달 24일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신체계측정보통신제품 판매 부문에서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시행하는 품질경영시스템 표준 규격으로, 제품 또는 서비스 실현 시스템이 규정된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이를 유효하게 운영하고 있음을 인증한다는 것이다.

성제혁 지피바이오 대표는 "고객 중심 품질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정립하고자 인증 획득을 추진했다"며 "고객이 만족하고 소아·청소년 관련 의료기관이 신뢰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피바이오는 국가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성장예측 검진 '지피바이오'를 개발해 2천300만개 이상의 소아·청소년 생체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성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향후 각종 기술과 빅데이터를 통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GP Bio) ‘하이업밸런스’, 전국 주요 백화점서 판매 시작

2020.11.13

지피바이오(GP Bio)는 롯데, 신세계 등 전국 30개 백화점에 입점한 비타민 뱅크 매장에서 11월부터 하이업밸런스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피바이오에 따르면 하이업밸런스는 성장기 소아청소년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6가지 기능성 주원료 칼슘, 아연, 비타민D, 망간, 비타민A, 비타민K와 식물성콜라겐, 마그네슘, 12종 혼합유산균, CBP(초유단백분획물) 등의 부원료가 포함된 제품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코아 맛 분말 형으로 물 또는 우유와 함께 아이들이 맛있고 편하게 접할 수 있으며 영양밸런스와 맛 그리고 접근성까지 고려해 만들었다.

회사 관계자는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 입점이 결정되는 롯데, 신세계 등 백화점에 입점하게 됐다”면서, “오는 13일부터 현장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온라인에서 높은 재구매율과 좋은 평가를 받는 제품인 만큼 이제 백화점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 대한민국 소아청소년 건강제품 대표 브랜드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GP Bio), 병의원 전용 소아청소년 성장발달 위한 영양솔루션 ‘닥터하이업’ 출시

2020.11.11

지피바이오(GP Bio)는 소아청소년의 건강한 성장발달 위한 병•의원용 성장기 영양솔루션 ‘닥터하이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닥터하이업은 지피바이오(GP Bio)의 기능성이 업그레이드 된 3세대 제품으로 오리지널 브랜드인 하이업밸런스의 라인업 강화와 성분의 강화의 측면에서 출시되며 성장기 소아청소년의 영양밸런스에 초점을 맞췄다.

닥터하이업은 성장기 소아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칼슘, 철, 셀렌, 비타민D, 아연, 망간, 비타민A, 비타민K 등 8가지의 기능성 주원료를 포함하고 있으며 9종의 부원료 또한 첨가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성장예측검진시스템 GP Bio를 사용을 제휴한 100여개 소아청소년 관련 병의원에 입점되며 검진과 연결된 영양솔루션 제품으로 기존 제품들과의 큰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 제휴 병의원 또한 계속 확대될 예정이다,

성제혁 지피바이오(GP Bio) 대표는 “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부모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병•의원에서만 접할 수 있는 전문적인 솔루션을 찾는 사람이 늘었다”며 “생체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성장예측검진시스템 GP Bio를 통한 진보된 예측과 영양솔루션 닥터하이업을 통해 의료기관에는 정확성과 신뢰성을 이용자에게는 만족이라는 결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세계적인 비타민 명가 DSM사의 비타민 원료를 비롯하여 독일, 스위스, 미국, 캐나다 등 값싼 원료가 아닌 세계적으로 유명한 원료사들의 최고의 원료들을 사용하였다. 이는 곧 닥터하이업의 경쟁력이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 소아청소년과 병의원으로의 수출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GP Bio),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 등록... “신체성분 빅데이터와 AI를 이용한 융합 바이오 기대”

2020.11.06

지피바이오(GP Bio, 대표 성제혁)는 지난 9월 7일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 등록을 통해 융합 바이오 영역으로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바이오 산업분야 대표단체로서 바이오 산업계의 유대를 공고히 하고 바이오 산업계의 기술개발 및 산업화 촉진을 위한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바이오 기업의 활성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로 국가 경제발전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하는 협회로 국제 협력사업, 정책 기반사업, 성장지원 및 인력양성사업, 조사연구 및 홍보사업 등을 통해 기업과 바이오 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어온 협회이다.

지피바이오(GP Bio)는 8년 이상 2,300만개 이상의 연속적으로 측정 및 축적된 신체 성분과 관련된 생체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AI를 활용한 분석기술을 통해 ‘성장예측검진 GP Bio’를 개발했으며, 이번 한국바이오협회 가입을 통해 대한민국 융합 바이오산업의 핵심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상임부회장은 이번 지피바이오(GP Bio)의 회원사 등록을 통해 연속 실측, 누적된 신체 성분과 관련된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대한민국 융합 바이오산업의 핵심 기업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지피바이오(GP Bio) 성제혁 대표는 “한국바이오협회와 함께 바이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결합으로 탄생한 ‘성장예측검진 GP Bio’를 코로나19의 시기에 전세계적으로 높아진 K-Bio의 위상처럼 대한민국 뿐 아니라 해외로 확장해 새로운 K-Bio의 주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모두의 성장과 더 건강한 미래를 위해 지피바이오(GP Bio)의 융합 바이오 기술을 더욱 고도화할 것이며 인류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세계적인 융합 바이오 회사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원문보기
웰소아연합-지피바이오 업무협약...소청과 위기 돌파구 마련

2020.10.13

[라포르시안] 소아청소년과가 소아·청소년 성장예측 검진시스템을 주목하고 있다. 찾아보기 어려운 비급여 영역인데다 소아·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역할과도 맞아떨어지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웰소아연합과 지피바이오(GPBIO)는 지난 9일 경기도 광명에 있는 라까사호텔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웰소아연합 정봉수 대표, 지피바이오성제혁 대표이사, 홍승민 이사, 에스메디신 정호윤 대표이사, 에스메디신 형기우 부사장, AAI헬스케어 황상필 전무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웰소아연합은 소아·청소년 진료 영역에서 전문성과 합당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만든 연합체로서 650여명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피바이오는 2,200만 건 이상의 소아·청소년 생체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전문 기업이다.
정봉수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피바이오가 보유한 생체데이터는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소아·청소년들의 희망과 아픔, 시련 등을 다 볼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데이터"라며 "여기에 소아·청소년을 수십 년간 진료하면서 머리와 가슴에 쌓인 우리의 기억들도 소중한 데이터다. 이 둘이 만났다는 것이 오늘 MOU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성제혁 대표는 "그간 아이들의 건강관리와 성장을 도와주며 쌓은 데이터를 갖고 국책과제에 응모했고, 4년간 20억원을 지원받아 성장예측시시스템을 개발했다"면서 "정확한 통계자료와 솔루션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에게 제공해 수익 증대와 환자 신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협약식 후 이어진 기자단담회에서 이들은 향후 협약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정봉수 웰소아연합 대표는 "일차로 11월 중순부터 전국 150여개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지피바이오의 솔류션을 도입해 환자 진료에 활용하고, 점진적으로 전국으로 지피바이오의 사업을 확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에는 전국 300곳에서 지피바이오의 솔류션이 활용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번 협약은 합법의 테두리 안에서 진료영역을 확장하자는 의미도 있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의료계 전반적으로 진료 술기가 저평가됐다. 정부에 개선을 요구하기에도 지쳤다. 적법한 테두리 안에서 영역을 개척하기로 했다"며 "성장예측 검진시스템뿐 아니라 다른 부문으로의 영역 확장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현재 소아청소년과가 처한 상황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성제혁 지피바이오 대표는 웰소아연합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직장검진 프로그램에 소아·청소년 검진 접목을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기업을 상대로 가능성을 타진한 결과 반응이 매우 좋았다"면서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착한기업 인증'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영업 활동과 캠페인을 연계해 충성 고객을 만들 것이다. 이런 계획을 실현하려면 전국적인 규모의 소아청소년과 의사들의 조직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기사원문보기
지피바이오, 어린이용 오메가3 '하이업밸런스 아이오메가3' 출시

2020.09.25

빅데이터 기반의 어린이 성장예측시스템을 운영하는 지피바이오가 9월 어린이오메가3인 ‘하이업밸런스 아이오메가3’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하이업밸런스 아이오메가3’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두뇌발달에 필요한 DHA를 공급하며 인스턴트 식품과 기름진음식에 노출되는 아이들의 중성지질관리를 도와주며 책, TV, 스마트폰에 노출된 아이들의 눈건강과 부족한 야외활동을 위한 비타민D를 공급해주는 복합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하이업밸런스 아이오메가3’는 GC RIBER사의 세계적인 오메가3 브랜드 ViVOMEGA의 어유 냄새가 적은 노르웨이산 정제어유를 사용하였고 중금속 오염으로 부터 보다 안전한 소형어종 (멸치,정어리 등)으로부터 추출하였다. 또 EPA와 DHA 함유 오메가-3가 1일 700mg으로 설계되어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 건조한 눈 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비타민D, 베타카로틴, 비타민E등이 함유되어 어린이 성장에 필요한 눈건강, 뼈건강에 도움을 준다.

특히 ‘’하이업밸런스 아이오메가3는 오렌지맛의 소형 돌고래 모양 츄어블 젤리 형태의 오메가3 영양제로 성장기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맛있게 섭취 가능하며 아직 씹는게 어려운 영유아 아기들에게 먹일때도 끝 부분을 잘라서 음식에 뿌려주거나 음료에 내용물을 타서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어린이 영양제 브랜드 하이업밸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지피바이오 관계자는 하이업밸런스 브랜드를 통하여 다양한 영유아 및 어린이 관련 영양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출시 하겠다고 밝혔다. 하이업밸런스 아이오메가3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주문은 온라인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원문보기
성장예측시스템 운영기업 아우라, '지피바이오'로 사명 변경

2020.08.31

성장예측시스템 운영기업인 아우라 주식회사는 오는 1일 자로 주식회사 지피바이오(GPBIO·이하 지피바이오)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사명 변경은 신규사업 개시에 앞서 글로벌 생체 빅데이터 및 바이오 전문기업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회사 관계자는 "'지피'는 '글로벌 성장예측(Global Prediction)'의 약자로 전 세계 인류의 성장발달에 기여하겠다는 이념을 새로운 사명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지피바이오는 2천200만개 이상의 아동·청소년 생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기법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맞춤형 성장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기업이다.전국 지자체, 병·의료원과 계약을 통해 성장예측 및 관리시스템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어린이성장예측시스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조직확대와 빅데이터 전문가 및 개발고도화를 위한 인력충원, 성장예측시스템 시장장악을 위한 서비스·기술 간 연결 및 사업 제휴, 업무 협약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성제혁 대표는 "8년간 쌓인 실측된 성장기 아동·청소년 생체 데이터베이스로 성장이 필요한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 개발을 이어가겠다"며 "전 세계 의료기관과 협약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명 변경에 따라 자회사 아우라헬스케어 이름은 지피바이오 주식회사로 바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8/31 15:53 송고



기사원문보기
도수의학회-아우라, 아동·청소년 성장예측시스템 사용 MOU

2020.07.06

[라포르시안] 대한도수의학회(회장 유승모)와 아우라(대표이사 성제혁)는 지난 5일 SC컨벤션에서 '아동·청소년의 성장예측시스템 사용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맺었다

도수의학회와 협약을 맺은 아우라의 성장예측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인 '성장예측 빅데이터 구축과 맞춤형 3D캐릭터 구현을 통한 신체성장예측 및 성장관리 시스템 개발' 사업의 성과인 병·의원용 성장예측시스템이다.

협약에 따라 양쪽은 ▲아동, 청소년의 성장예측 관리를 위한 공동노력 ▲아동, 청소년 성장예측사업 및 건강 관련 사업 협력 ▲아동, 청소년 건강 분야에서 협력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유승모 도수의학회 회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아우라의 성장예측시스템을 도수치료와 연계하면 의료기관의 좋은 수익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은 건강 검진 목적으로 비용 처리가 가능한 인정비급여라는 보건복지부 유권해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유 회장은 "또 기존의 주관적 검사 방법 오류도 줄여 환자와 보호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성제혁 아우라 대표이사는 "대부분의 성장프로그램은 임상이 100~200건에 불과하지만 우리는 6만명을 표본으로 7년간 축적한 데이터"라며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의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장 발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보기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 아우라와 업무 협약 체결

2020.04.03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사단법인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위원장 서현석)와 아우라(대표이사 성제혁)는 상호 어린이 성장발달의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3일 서울 성내동의 위원회 본부 사무실에서 성제혁 대표와 서현석 위원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위원회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두 단체 사이에 긴밀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어린이 성장예측시스템 키맵 프로그램 활용 ▲어린이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 ▲어린이 체육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연구▲스포츠산업 선도를 위한 상생 파트너십 구축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서 위원장은 "성장예측 및 건강관리에 대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연구하여 어린이들에게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아우라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키맵 프로그램을 보급해 글로벌 단체로 성장하겠다"고 말하며 "위원회 분과위원회 중 어린이성장 분과위원회를 신설하였다"고 밝혔다.

성제혁 대표는 "어린이 과거성장과 미래성장 패턴을 분석해보면 일반성장, 급속성장, 감속성장, 무성장으로 나눠진다. 성장예측 시스템은 수많은 패턴을 정확히 예측한다. 이 분석을 기반으로 생활습관교정, 운동솔루션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 줄 것이다. 또한 위원회와 더 많은 콘텐츠를 연구개발하고, 심도 있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우라의 '성장예측 시스템'은 어린이 건강관리를 위한 스마트 헬스 프로텍터 시스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기사원문보기
성장예측시스템 키맵, 성장관리와 하이업밸런스 통한 영양관리 가능

2020.03.23

㈜아우라가 운영하는 키맵은 아이의 성장 관리와 성장예측까지 가능한 성장예측시스템으로 엑스레이 촬영이나 채혈 없이 최종키를 예측 할 수 있으며, 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국가연구개발성공과제로 개발되었다.

키맵 성장예측시스템에 축적된 아동, 청소년 생체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하이업밸런스는 아이의 성장발달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담았다. 칼슘, 아연, 망간, 비타민D, 비타민A, 비타민K 등 성장발달에 필요한 6가지 주원료를 담았으며, 그외 최근 아이들 식습관에 부족하기 쉬운 초유단백물, 해조콜라겐, 마그네슘, 12종혼합유산균, 곡류·야채·과일 등 35가지 부원료를 추가했다.

키맵 성장예측시스템에 따르면, 키성장에 유전적인 요인은 23%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77%는 후천적인 요인으로 영양, 운동, 수면, 스트레스, 생활환경, 건강상태 등이 이에 해당된다. 다시 말해 후천적인 요인을 잘 관리하면 아이의 유전적 예상 키보다 더 클 수 있다는 결론이다.

특히 후천적인 요인 중 영양 관리가 31%를 차지하며, 아이 키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성조숙증과 비만 역시 영양 불균형 해소를 통해 막을 수 있어 가정에서의 올바른 생활 식습관을 통한 영양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밖에도 운동, 스트레스, 생활습관 등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의 관리도 중요하다.

(주)아우라의 성제혁 대표는 “최근 편식,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등 아이들의 식습관 변화로 영양 균형에 차이가 발생해 성장발달과 성장예측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성장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를 담아 하이업밸런스를 개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생체 빅데이터기술을 통한 성장관리솔루션, 영양솔루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케어솔루션 고도화 등 “아동, 청소년에게 건강한 성장발달을 최고의 가치로 하며 연구개발에 끊임없이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장예측시스템과 하이업밸런스를 개발한 ㈜아우라는 7년이상 축적된 2200만개 이상의 아동, 청소년 생체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기법과 AI기술을 이용해 진보된 성장예측, 의사와 전문가들의 참여로 개발된 맞춤 성장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기술혁신형 기업이다.

작년 청년기업인상 교육부장관 표창, 우수벤처기업인상 표창,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감사패를 받은 바 있으며, 하이업밸런스 외에 멀티비타민 올업비타와 어린이 성장발달 건강기능식품 닥터키즈업 등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저작권자 © Business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보기
드웰링-아우라, 상호 협조 업무협약 체결

2019.09.05

[환경일보] 이광수 기자 = ㈜드웰링(대표 전정환)은 7월2일 마포구 DMC 산학협력연구센터에서 성장예측시스템 기업인 ㈜아우라(대표 성제혁)와 상호 업무 협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우라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키맵 영업력을 확대함으로써 5년이상 수집된 아동, 청소년들의 신체데이터 약 250만건을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활용해 성장분석과 패턴을 분류하고 성장모형을 생성하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은 저제충, 비만, 영양관리 등 성장에 대한 고민이 있는 학생들을 집중 케어함으로써 생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다 과학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생물학적 패턴이 반영된 개인 맞춤형 성장예측 알고리즘을 적용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성장기록을 분석하고 162개의 성장패턴(최대 882개의 성장패턴으로 구분)을 분류한다. 이후 빅데이터 분석기법인 Bayesian 추론 모형을 사용해 생물학적 패턴이 비슷한 학생 데이터의 성장을 예측 할 수 있다.

전정환 드웰링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키맵 영업력을 확대함으로써 전국 교육청 및 학교측을 상대로 상당한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제혁 아우라 대표는 “다년간 축적한 신체측정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키맵이 상용화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맞춤화된 성장 솔루션을 제공 해 나아가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저렴한 비용으로 건강관리, 성장예측 서비스 혜택을 누렸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광수 기자 / rhkdtn11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보기
`벤처의 BTS` 꿈꾸는 당신이 대한민국 청년인재

2018.11.12

부동산 투자에 대해 고민이 많은 이들이라면 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방법을 애타게 찾았을 것이다. 어떤 사이트를 들어가면 시세 변동에 관한 정보가 없고, 또 다른 사이트에는 대출에 관한 정보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부동산 투자자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준 애플리케이션이 `호갱노노`다. 호갱노노는 정부 부처 17종의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한 점이 인정돼 12일 `2018 청년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중소벤처기업부 공동 주최로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렸다.

`국가대표 청년기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진 청년기업인상을 받은 올해 영광의 주인공은 총 49명이다. 호갱노노는 부동산 매물 검색 방법, 지도에 가격 변동량을 표시해주는 방법 등 특허 7건을 등록했다. 심상민 호갱노노 대표는 창업 후 지속적으로 고용을 늘리고 부동산 데이터 분석 분야(빅데이터, 머신러닝) 핵심 전문가를 양성해왔다. 또 부동산 열풍 현상 속에 허위 매물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매물 정보 플랫폼을 개발해 부동산 허위 매물 유통 방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아우라(대표 성제혁)는 헬스케어와 교육,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건강지킴이`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아동·청소년 비만,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건강지킴이는 성인 위주의 헬스케어 시장을 아동·청소년으로 확대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을 뿐만 아니라 신체 측정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때 지역주민을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성장 예측뿐만 아니라 건강관리, 비만 등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빅픽처인터렉티브(대표 송광준)는 e스포츠 학원을 설립해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학생을 프로게이머로 육성시켰다. 프로게이머가 된 학생들은 해외로 이적하기도 해 새로운 한류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은퇴 이후 직업을 잃는 프로게이머에게 게임 강사라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도 기여했다.

파디엠(대표 강혜림)은 주로 늦은 밤에 여성이나 아이들과 같은 취약계층에 생길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호신시스템을 개발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파디엠은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위험지역·범죄우발지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청년기업인상 시상식은 2018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 행사(GEW Korea 2018)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GEW는 미국 카우프만재단 후원으로 매년 11월 셋째주 세계 각국이 동시에 개최하는 세계 최대 기업가정신 확산·교류 행사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12~13일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다.

황철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먼저 하면 혁신이고, 늦게 하면 모방이 되는 세상에서 새롭게 성장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산업 간·기술 간 융합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기업가정신을 공유하고 모범을 보여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 10년간 우리 벤처시장이 상대적으로 위축됐지만 제2의 벤처 붐을 일으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방탄소년단(BTS)같은 사례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이 들어간 훌륭한 예"라고 말했다.

[조성호 기자][ⓒ 매일경제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보기
[기획]아우라 '신체 성장관리 시스템'

2017.11.21

아우라(대표 성제혁)는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사업을 통해 성장예측 빅데이터 구축과 맞춤형 3D캐릭터 이용한 '신체 성장예측 및 성장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아우라는 시스템 개발을 위해 지난 4년간 수집한 아동·청소년의 신체 데이터 25만여 건을 빅데이터로 분석했다. 이를 토대로 성장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여기에 데이터 기반 성장예측 모델과 3D캐릭터 시각화 모델을 접목했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일반 성장예측 모델과 달리 실제 신체 데이터 25만여건을 분석·활용해 알고리즘 개발에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또 대부분 성인 위주였던 헬스케어 모바일 제품과 달리 아동·청소년을 타깃으로 한 점도 차별화 포인트다.
아우라는 학교 교육과 헬스케어, ICT를 융합한 성과로 소아비만, 청소년 흡연 등 아동·청소년 신체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품 고도화를 거쳐 내년부터 경기 광명, 시흥, 안산, 오산 등지의 초중고 38개교에 공급할 계획이다.



기사원문보기
키도 아는 만큼 크~게 키운다…'키 메이커'

2017.06.01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많은 사람이 키는 유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유전적인 영향은 불과 20~30%일 뿐, 후천적인 원인이 키의 70%를 좌우한다고 본다.

유전 외에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연령·성별·호르몬·염색체·질병·사회 및 경제적 여건·영양·스트레스·운동·생활 습관·수면 등이 있다.

백기자 한국뇌과학연구소 연구원장과 성제혁 아우라 대표이사가 '키 메이커'를 냈다

자녀의 성장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있지만, 뜻밖에 기본적인 정보를 놓치는 부모들에게 키 성장에 대한 고민을 풀어줄 수 있는 책이다.

키 메이커 훈련을 통해 많이 바뀌었고, 덕분에 새로운 삶을 찾았다는 임상수기 사례도 실려 있다.

뼈처럼 단단한 것이 어떻게 생길까? 신기하게 생각한 사람도 많을 것이다. 우리의 몸은 수정란이라는 오직 하나의 세포가 분열해 만들어진다. 뼈도 그 과정에서 완성된다. 실은 여기에 단백질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몸에 있는 대부분의 뼈가 만들어지는 방식은 작은 연골이 생기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것이 용골세포에 의해 녹고 거기에서 뼈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연골이 용골세포에 의해 파괴된 다음 뼈의 근원이 되는 기질이 분비되는데 이 기질의 주성분이 콜라겐이다. 키 성장에 콜라겐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있는 기질은 시멘트처럼 서서히 굳는데 콜라겐의 기질에는 빈틈이 있어 그 사이를 인산칼슘의 결정이 자라면서 메워나간다."(43쪽);

인간의 뇌는 한순간에 만들어져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고 키 성장과 같이 무려 15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천천히 완성된다. 뇌의 활성 여부는 얼마나 많은 신경세포들이 치밀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가에 달려 있다. 신경망은 자연이 만들어낸 최고의 정보 통신망이다. 이른바 천재들의 뇌는 신경 네트워크가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치밀하게 발달되어 있어 정보교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수많은 정보들이 초고속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처리된다. 신경 네트워크는 올바른 교육과 훈련에 의해 계발된다. 따라서 뇌는 평생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달한다."(128쪽)

저자들은 "키가 큰다는 것은 뼈의 길이가 늘어나는 것을 의미한다"며 "뼈의 길이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세포수가 증가하고, 증가한 세포가 비대해져서 전체적인 크기가 커지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키 성장은 유전과 환경적 인자의 지속적이고 복잡한 상호작용의 산물"이라고 강조했다. 204쪽, 1만3800원, ER북스(이알북스)

snow@newsis.com



기사원문보기
아우라, 신체성장예측과 성장관리 시스템 개발

2016.08.29

아우라(대표 성제혁)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지역 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의 과제 수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우라는 아동〃청소년 키성장, 건강관리 전문 스타트업이다.

아우라, 신체성장예측과 성장관리 시스템 개발아우라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로부터 지원을 받아 성장예측 빅데이터 구축과 맞춤형 3D캐릭터를 구현해 아동〃청소년의 신체 성장 예측과 성장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우라는 ICT를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키성장, 건강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전국 아동과 청소년 3만 명 이상의 오프라인 회원의 건강 관리를 해주고 있다.

첨단 기술과 접목한 온〃오프라인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 생체 DB를 구축해 헬스케어 사업, DB연계 오프라인 센터 사업, DB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 사업화 등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아우라는 오는 31일 서울 여의도 One IFC에서 100개 상장사와 100개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vs 상장사 100대100 매칭 컨퍼런스`에서 우수 스타트업 상위 12개 팀 중 하나로 선정되어 IR을 진행한다.

매칭 컨퍼런스는 한국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하고 한국M&A센터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주관하는 행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과 신성장 동력이 필요한 상장사가 참여한다.



기사원문보기